따스했던 봄이 지나 열정 가득했던 격동의 뜨거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다가 노짱때 부터 지금까지 계속 혹독한 겨울이 라고 본다 반박 안받는다 시발 이게 내 소신이다 지금 재앙이 충신과 좌야붕련 좌통 좌파철세들 위장보수 세력들 때매 빡친다 시발 요약: 당선 되면 다시 봄이 온다.
ㅇㅇ - dc App
ㄹㅇ찐 강경파는 엔두는 좋아해도 용돼는 못빨지ㅋㅋㅋ
격공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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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지문날인 폐지하고 짱ㄲ들 투표권 준게 느그 ㄴ짱 아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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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터프한 글만 쓰는 것 같았는데 이 글은 날 울컥하게 해서리 ㅠㅠ
얘 역삼 아니잖아ㅋㅋ
앗 내가 실수했다 엔젤형이네 수면부족이라 오락가락했음 죄송 ㅠㅠ
정말 갤주가 당선된 봄을 누리고 싶음. 너무 간절하게 ㅠㅠ
두창이 새끼가 총선부터 계엄까지 그 온갖 삽질만 안했어도... 아 진짜 울분 터지네
반박을 왜해 팩트인데 결론까지 갓벽 한동훈이 다시 보수의 봄을 만들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