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체포 닷새 전 대통령경호처 부장단 오찬에서 총기 사용 검토 지시를 했고 김성훈 차장이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국가수사본부 비상계엄 특별수사단(특수단)은 이 자리에서 윤 대통령이 “(체포영장 집행 때) 총을 쏠 수는 없냐”라고 물었고 이에 김 차장은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했다는 진술을 대통령경호처 관계자에게서 확보했다.
이런 놈을 풀어준 검찰은 또 뭐냐?!?!?
와 진짜 위험하다. 윤석열 가둔다고 다가 아니네. 이판사판이라고 몇 죽일수도 있겠다 싶음. 다 구속하고 불안을 잠재워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