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이랑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한동훈이 미국 안 가고 국내에 있어 다행이다 싶더라
요즘처럼 최악의 막장 막가파 정치를 본 기억이 없고
나라 전체가 무슨 깊은 수렁에 빠져드는 것 같은 막막함이나 공포심이 있는데
그래도 한동훈이 딱 우리 곁에 있다 생각하니 정말 안심이 되고 든든하더라
이번 미국행(실속은 없고 허울 뿐 인 데다 전부 국민들 혈세로 가겠지)은 안 가길 정말 잘한 것 같고
저 따위 저급한 국개들이나 정치인들 하고는 차원이 다른 진짜 나라 구할 용자가 우리와 함께 간다고 생각하니
그냥 다 안심이 되었음
한동훈 아니면 대안이 없고
한동훈 아니면 나라 구할 사람도 없음
오직 한동훈만 믿고 지지하고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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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카오스를 내다봄 취임식보다 정상회담 기대
돌이켜보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