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눠주는거 하나는  잘해서 각종ㅂㅈ 운명공동체화


2. 약점잡고 목줄죄어서 맹윤 찐윤 선발투수 만들기


당을 방탄병신당 으로 만든거하나는 잘함

정치의 치부는 동물적으로 잘안다할까?

취임때부터

그것만함

총선끝나고 친한될뻔한 의원들도

전부 캐취해서 공작


당이 폭도들 방어하고

틀툽 선물도 나눠주고

그냥 윤 비호세력이 70-80%

근데 선발로나대면서

강하게 얽힌사람과 어쩔수없이 약하게 얽힌순으로

스펙트럼은 있는듯

원대표 선거에 김태호 찍은사람이

30여명은 비윤이라 봐야겠지

우두머리가 구속돼서 찐윤농도는 

조금 완화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