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 두창이 처음부터 까던
중도성향 강하고 부정선거, 음모론 반대하는 보수 논객들이, 오세훈, 한동훈 단일화보다 제3세력 경제전문가들 미나보더라.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후보는
최상목, 이창용,정용진, 안되면 안철수인데.
그 사람들도 보수내의 합의가 힘들거라고는 보는데
오세훈, 한동훈 카드를 왜 버리는지 이해가 안되네. 제3세력이 더 확실한 우승후보라고 보나본데.
참고로 근거없는 내 개인 뇌피셜 아님.
- dc official App
하던가 말던가 어차피 당선 가능성 0퍼
그지. 어차피 당원50%,일반인50%가 뽑는거라. - dc App
보수논객 누구
신광조, 정기수, 이런 사람들 - dc App
정기수? 의외네 한동훈한테 굉장히 우호적이었는데
아니였는데
그정도면 우호적이지
정용진은 누구? 설마 신세계? - dc App
이마트나 잘 관리하라해 이마트도 망해가는 구만
정용진은 신세계 경영난이라 힘들꺼다. 그런데 이창용이 한번씩 발언이 정치적으로 구는게 보이긴 하지. - dc App
경영도 누나보다 못하는데
됐다 그래. 이마트도 말아먹고 있는데
말같지도 않은소리 누군지도 모르는데 조기대선이 되겟냐
나도 얼척없다고 생각해. - dc App
보수는 한동훈같은 특출난 국힘인재보다 또 외부에서 수급할려고 하는거노?
그러게 말야. 노이해. - dc App
그리고 그건 너가 잘못하는거임 국힘은 외부인재 영입 두창이 이후로 절대 외부에서 데려오지 않는다고 햇음 검증된 내부인사 민다고 했음
내 생각이 그렇다는게 절대 아니라 저 보수 논객들이라는 사람들이 우리들과 시각차이가 큰 것 같아 놀랍다는거지. 나는 온리 한동훈이라. - dc App
한동훈 아니면 안된다고 여쭈어라
경제전문가? 라면서 정용진 안철수?ㅋ
이창용만 말하면 티나서 그런거 아님?
오는 명태 엮여서 애매하고 구태들 갤주는 안밀겠다는거네 한동훈 없이 정권재창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