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속임 마약 뽕 여조 믿고 
김문수 후보 돼봐라 어디 
결과도 그렇게 나올지 


윤두창과 선 그은 사람 
명태와 무관한 사람 
위의 필충 조건을 갖춘 사람은 한동훈과 유배신 밖에 없는데 
유배신은 팬덤도 없고 넘 오래 쉬어서 
결론은 한동훈임 


다 죽던지 
그래도 희망있는 쪽으로 밀고 나가든지 인데 
당은 단기 반짝하는 마약 처먹는 병신짓 그만 두고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준비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