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구정 직전 의대정원 이슈 터졌을 때도 어느 정도 하락세가 희석되고 중후반부턴 파죽지세?로 상승했었는데

대망의 3월부터 이종섭 호주런, 대파, 의대증원담화 등등 용산 운석빔이 가차없이 쏟아졌었지.


우리 작년 2월까지 분위기 얼마나 좋았었냐ㅜㅜ


헌재 결정은 남았고 

변론에서 무슨 거짓말을 할 지도 모르고 

어떤분도 아직 밖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