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가는 충남 서천장 지난 장날에 

내기준 단골 정육점 사장님에게

장동혁이 꼴 보기 싫어서 서천에 안오고 싶다고

했더니 "긍게 말여 오는 사람들이 다 그 얘기허네 큰 일이여"


서천장은 화재사건때 용돼패악질에

장폴더선거운동때 두번 다 현장에서

지켜 본데다가 마지막 배신이 결정타

장 보러 가도 그 생각이 나면서

화가 차 올라서 살것도 제대로 못사고

막 헤매는거 같아서 이젠 안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