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동훈카페 가입 물어본다고 통화했는데
강원도 찐찐찐보수 부모님
노무현때문에 울었다는 윤석열 너무 그말이 싫었는데
그래도 밀어줬고 좋게 봤는데
총선기간 숨어있지 얼굴 왜 드리밀고 다녔나며
한동훈 불쌍하다고
한동훈 만큼 나라생각하는 사람 어딨냐고
주변 우파들 1월부터 김건희 이상하다고 욕하면서도
우리 우파들이 지지했는데

이제 3년간 쳐박혀있고
한동훈 방해못하게 해야한다고
1시간동안 윤건욕하던데
놀랬음

다음 대선 한동훈 안되면
우리는 이렇게 살다 죽으면 그만이고
다시는 국힘 안찍을거라시더라

60평생 찍어온 보수를 외면하게한
윤석열 대단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