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세번 부인했던 베드로를 용서한 예수처럼, 최고위원에서 사퇴해 자신을 당대표직에서 끌어내린 진종오도 한동훈 대표가 용서한 것 같다. 이후에 베드로가 말씀 전파에 힘썼듯이, 진종오 또한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의 최전선에 서기를 바란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