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세번 부인했던 베드로를 용서한 예수처럼, 최고위원에서 사퇴해 자신을 당대표직에서 끌어내린 진종오도 한동훈 대표가 용서한 것 같다. 이후에 베드로가 말씀 전파에 힘썼듯이, 진종오 또한 한동훈 대통령 만들기의 최전선에 서기를 바란다. - dc official App
그래 여긴 갠갤이니까 맘껏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 ㅋㅋㅋ 하고 싶은거 다 하자ㅋㅋㅋ
ㅋㅋㅋㅋ 그래
ㄹㅇ 맘껏질러 ㅋㅋㅋㅋ
한국정치판에 구세주맞다
솔직히 초현실적으로 고단하고 어려운 현실인건 사실인 그안에 유일하게 정상인으로 이고지고 버티기
음, 일단 지켜보겠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