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후 그 다음날부터 3주동안 후보 경선,
5주동안 양당 후보들의 선거 운동 후 바로 대선.

지난 보궐선거는 챙길 지역이 세군데 뿐이었는데도  빠듯했지.

한동훈은 정치 무관심층,  저관심층들에게는 기껏 해야 검사 출신 윤석열 정권 법무부장관 정도이고 조기대선 책임있는 여당 후보라
여러모로 불리한 점이  있는데.

지난 대선처럼 차근차근 한동훈이나 한동훈의 정책을 알릴 시간도 많지않고
(지난 번에는  깨시연 같은 민주당 반이재명 쪽이 심지어 일시적으로 돕기도 했지.
감각있는 메시지 포스터도 계속 신속하게 나와서 이재명의 단점, 윤석열의 장점을 부곽시킨거 인상적이었음.)

국힘이 치열하게 후보경선 치르고서 한동훈 선거 운동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도울지도 의문이고. 

결국 한동훈을 뽑을 수밖에 없는,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순간 순간의 이미지, 메시지를
sns, 방송 등을 통해
단 5주만에
얼마나 효과적으로 넓게 퍼뜨릴수 있을지가 관건일듯.
(특히 sns 쪽. 뭐 방법 없을까?)

개인적으로  정치 컨설턴트 보다는
장서정처럼 광고쪽이나  빅데이터 전문가들,
일반 대중을 많이 접하는 전문가들이
선거캠프에 참여했으면 좋겠다.

기간이 짧은만큼 효율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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