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구랑 전화하는데 친구가 물어보길래 곰곰이 다시 생각해보다 여기서도 수다떨고 싶어서 찾아옴
우선 내가 뭐라고 대답했냐면,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이라서"
다들 학교 졸업하고 사회생활하면서 겪는 일이겠지만, 나도 지금껏 다양한 군상의 사람들을 겪어봄
내가 사회생활하면서 리더로서 꼭 갖춰야 하는 덕목 중 첫째로 꼽게된 게 "미래를 보는 눈" &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임
사회생활 처음 시작했을때, 어떤 일이 계획한 대로 되지 않아 결국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난 항상 그 문제의 원인들을 파악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고 (거의 대부분 다른 팀원들이 실수해서였음), 내가 잘못하지 않았음을 확실히 밝히지 않으면 너무 억울하고 며칠동안 잠도 못자고 울고불고함.
그도 그럴 것이 프로젝트 그 누구보다도 애정을 가지고 참여하고,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했음을 자타공인 알고 있었기에.
그럴 때 구성원 중 유일한 외국인인 나에게 항상 바쁜 시간 쪼개서 멘토역할 해주던 보스가 대화 중 늘 묻던 말이,
What did you learn? ... What would you change next time? ... What would you do differently? .. 등이었는데,
그 일련의 질문들에 답하고 대화하면서,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후회하고, 질책하고 탓하고 화내는 "과거"에 매이지 않고, 앞으로 이렇게 해야겠다, 저렇게 바꿔야겠다 하면서 "미래"를 열게 됨. 이런 일 몇 번 겪으면서 스스로도 "과거"보다는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발상의 전환을 위해 노력하게 됨.
보스는 이미 잘못된 일에 대해 화를 내거나 질책한 적이 단한번도 없었음. 항상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함.
나도 내 예전 보스같은 보스가 되고 싶지만, 쉽지 않음. ㅈㄴ 어려운 일임. ㅋㅋㅋ
한동훈 지지하는 이유를 10가지도 넘게 들 수 있지만,
한동훈의 리더로서의 자질 중 넘사벽인 거 하나 꼽으라면 "미래"를 보고, "미래"를 준비하고, "미래"를 꿈꾸는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음.
그동안 억울한 일도 많았을 거고, 억까나 가짜뉴스 뿌리는 인간들 하나하나 저격하고 싶었을 수도 있고, 당게같은 말도 안되는 일들로 발목잡는 두창이랑 친윤들, 헛발질 존나하는 민좆새끼들 욕하고 싶었을 수도 있는데, 한동훈은 하나도 공개적으로 안함. 과거에 매이지 않겠다는 거임.
상납이같은 애들이 해온 짓보면,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 줄 알게 될 거임.
어제 진종오랑 찍은 사진보고, 많이들 양가의 감정이 들었을텐데, 내 사사로운 감정 걷어내고 나니, 역시 한동훈이네 생각이 들었음.
빠른 시일 내 두창이, 찢, 성괴, 친윤 치우고, "미래"로 나갈 준비하게 되길... 난 간절히 바라고 있다.
전대때도 당대표 수락 연설에도 미래로 가자고 했지 정말 한동훈과 함께 미래로 가는 줄 알았는데 ㅠㅠ 다시 우리에게 올 한동훈과 꼭 미래로 가고 싶다
글 잘 봤다 미래를 보고 준비하기 쉽지 않지 알고 있었던 것과 잘 정리된 글로 확인 하는 것이 또 다르네 나도 갤주 지지하면서 많이 배우게 돼
완벽해서...공적마인드 투철한 사람이라서...자기관리 철저해서...옳은 소리만 해서...존경할 수 있어서...
좋은글 ㄱㅅㄱㅅ - dc App
좋은글이네 나도 배워야겠다 무엇을 배웠나 미래에 적용
나는 기본이 탄탄하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라 좋아해 정치에 관심두면서 이런 상식적인 사람이 정치계에 극히 드문 일인걸 알게 되었거든 이런 사람이랑 함께 미래로 가고싶어서 지지함
같이 미래로 가자 위드한동훈 !!!!!!!!!!!!!!!!!!!!!!
갤주를 통해 늘 많이 배운다 ㄱㅅㄱㅅ
AI혁명에 숟가락을 얹어야한다 그렇게말한 정치인 한동훈 유일 조선시대 유럽이 산업혁명일땐 우린 아무것도 몰랏다 그런 정치관 한동훈뿐이다 서로 간첩이니 종북이니 물고뜯을때
지금은 뺄셈이 아닌 덧셈의 정치가 필요한때니까 우리의 리더는 너그럽게 포용하고 지지자들은 더 날카롭게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지 앞으로 어떻게하는지는 다 진씨에게 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