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창이 머리에 뭐가 든 건지

자기가 생각해도 안 쪽팔릴까

재치있다고 이렇게 지어냈나

어떻게 출세했나 하다가 보니 뒤에서 봐준

사람이 있었네 그 놈도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