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못해서 즈그 신랑시켜서 당대표로 온지 며칠도 안되서부터 나가라고 한거지

그리고 지는 잘못없고 착한척 남편탓 문자

디올백 사과도 공식 비공식적으로 하라고 몇번이나 얘기를 했는데


어차피 할생각도 하지도 않을 걸로 한동훈 담글려고 캡쳐용 문자쓰기

지 댓글팀 아닌척 해놓고 비대갤 만들어서 본격적으로 까기
(개인정보 유출, 가족 스토킹, 스데처럼 근거없는 루머제작,  한동훈 부친묘 파묘 등)

밑에도 언급됐지만 서울대 emba 출신주제에 정규코스 졸업생인척하기

주변에 한동훈이 자기한테와서 무릎꿇고 사과했다고  거짓말해놓고

이후에도 읽씹문자 계속보내면서




미친년이 그동안 사기짓을 얼마나 쳐왔는지

하는짓이 교활하고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