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대가리 깨지고 보니
너무 극혐임

용돼 고개 도리도리하며 말 늘어놓는 거 받아 쓰면
대체 뭔말인지 모름.
일단 입 열면 지지자들이 불안함.

반면 한동훈이 한 말 그대로 적으면, 헤드라인 까지 자연스레
뽑혀서 명확하고 분명함.

지금 보니 진짜 ㅈㄴ 하자 투성이 인간
그동안 쉴드치며 다녔던 게 원통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