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구석구석에 박혀있는 바퀴벌레 같은 명신픽 행정관 새끼들 


전부 한꺼번에 날려버릴수 있어서 넘 좋네


마치 진드기, 벼룩으로 뒤범벅이 된 가마니를 기름붙고 불태워버리는듯한 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