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옳은 편에 있다.
1. 그에 정면으로 맞서려면 '틀린 편'에 있게 된다. 따라서 자폭
2. 맞선답시고 대놓고 헛소리를 삑삑 일삼으면 '개그맨(or 우먼)'이 된다. 따라서 순한 맛 자폭.
3. 시기 질투를 하면 자신이 '옳은 편'에 있지 않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하게 된다. 따라서 자폭.
4. 뒤에서 험담하거나 수작질을 부리면 '나쁜 편'에 있게 된다. 따라서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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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정국이나, 김건희 카톡 읽씹, 김건희 디올백 논란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한동훈은 '국민 눈높이'를 강조하면서 상식의 편에 섰다.
1. 그에 정면으로 맞서는 사람은 '국민 눈높이'를 맞추지 못했으며, 비상식적인 사람이 되었다.
2. 맞선답시고 궤변을 일삼은 사람은 그렇게 자신을 깎아내리고 말았다.
3. 한동훈의 민심 수습+ 이슈 선점 능력에 열등감+ 질투심을 느낀 윤석열은 그렇게 '패배'를 간접적으로 인정하게 된다.
4. 친윤계 및 대통령실이 험담하고 수작질 부리는 못되처먹은 짓을 일삼았으며, 그 결과 자폭을 하였다. (카톡 읽씹)
결정적으로 중도의 니즈를 못읽음. 해리스가 득표수에서 진이유도 같은 이유.
한동훈의 반대편에 서면 자기 진영이 세상의 전부인줄 안다 따라서 개편협
실제로 비슷한말을 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