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w29Q4v5LnkM?si=f6Nbjy4npCEmkTJM백악관 첫날 기자실 전통 깨버렸다…27세 '트럼프의 입' 데뷔전 말말말(서울=뉴스1) 조윤형 기자 = 트럼프 선거 캠프 내 대표적인 ‘영 마가’(YOUNG MAGA)로 꼽혔던 캐롤라인 레빗(27)이 미국 역사상 최연소 백악관 대변인으로서 첫 언론 브리핑을 열고 데뷔전을 치렀습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지난 28일(현지시간) 자주색 정장을 입...youtu.be한동훈 각하님도 기존 미디어틀에서 벗어나야함지금 친한 성향 유튜버들도 적극 활용하셨으몃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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