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 일원화, 상하관계 원래 있던 보수의 이념과
새로운 보수의 이념인 개인주의가 부딪칠수 밖에 없었음.
막상 틀극기라고 욕하기도 힘든게 그사람들은 평생 그렇게
살아왔고 또한 박정희와 산업화라는 성공을 봤기 때문에
그냥 그게 머리속에 박힌거임.
그리고 진짜 아무것도 없이 가난할땐 그방식이 차라리 효율적이고 나을수도 있음.
다만 지금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까지 이룬 고도의 국가에선 국민 개개인 개성이 강하기 때문에 지금은 그 방식이 안맞고 전체주의적 방식의 보수를 이젠 버리고 개인주의적인 보수를 찾아 갈때임
동의해 자유의 근본 이년부터 접근하는 관점부터 달라 요즘 우파는 바캉수가 말했더 직구규제 법규규체로 인한 자유박탈에 민감한 사례들보면
한동훈의 등장은 시대의 흐름임 그시절엔 박정희가 필요햇듯 지금은 한동훈이 필요한 시대
그렇지!!
과거 빈국일 때 군대식 상명하복식으로 열일한 결과부국으로 전환되는 체험을 직접했기 때문에 독재와 계엄에 대한 기준이 당시 사고에 머물러 있다고 봐야지
시대 흐름이고 바뀔수 밖에 없는 현상이라 - dc App
전환되는 길목 한복판에 한동훈이 있음 이건 시대의 운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