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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새끼 한창 사귈 땐 세상 완벽한 남자로 보였고 뭣도 모르고 간도 쓸개도 다 빼줄 정도로 사랑했는데 콩깍지 벗겨지니깐 그냥 똥차였음.

한때 윤.카였던 용산멧돼지도 풍채도 좋고 정치력은 조금 부족할 지 몰라도 한 위원장이라는 든든한 뒷배도 있고 포용력 있고 호탕해 보여서 든든했는데 이젠 그냥 속 좁고 탐욕스러운 돼지로 보이고 티비 나오면 쌍욕 마렵고 채널 걍 돌림. 걍 이젠 얼굴도 보기 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