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새끼 한창 사귈 땐 세상 완벽한 남자로 보였고 뭣도 모르고 간도 쓸개도 다 빼줄 정도로 사랑했는데 콩깍지 벗겨지니깐 그냥 똥차였음.한때 윤.카였던 용산멧돼지도 풍채도 좋고 정치력은 조금 부족할 지 몰라도 한 위원장이라는 든든한 뒷배도 있고 포용력 있고 호탕해 보여서 든든했는데 이젠 그냥 속 좁고 탐욕스러운 돼지로 보이고 티비 나오면 쌍욕 마렵고 채널 걍 돌림. 걍 이젠 얼굴도 보기 시름
'지지에서 분노로'
그러다가 전남친 후배를 사랑하게 된거?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지지한적은 없었던것 같음 몰라서 그런것도 있지만 쉴드쳐준적은 있음 한동훈하고 원팀인줄알고
난 한동훈한텐 관심 없었고 윤통만 지지했는데 선거하면서 윤석열한텐 점점 실망하게 되고 오히려 아무런 대가 없이 하루에 선거 15군데씩 뛰는 한위원장한테 점점 마음이 가더라
나랑반대였네 난 한동훈 유시민영상보고 좋은사람이란 느낌이 단번에 왔어 그래서 그런사람이 무너지는게 두려워서 계속 보게됨
정의.상식적인 사람인줄알았지..한동훈나오니 정의.상식보다 다른 개인적 가치가있다보여진게 윤한테 실망.한동훈도 정의.상식이아님 애국보수국민들을 팽한다.. - dc App
나도 갓직히 사람으로써는 별로 였음. 그래도 단임제라 미쿡의 트럼프 4년 만큼은 해주겠지 하면서 억빠한건데 ㅋㅋ
억빠한다고 좌좀들이 내미는 개소리들 다 귀막했는데 다 사실이었어 ㅆㅂ 댓글로 성괴 쉴드치면서 싸웠는데
사람으로싸는 매력없어도 혼자서 옳으사명가지고 나간다고 생각했는데 왠걸 이것저것 건들기만하고 결과는 없고 그과정에서 우파를 극우프레임에 올려놓고 이미지를 대통이 망쳐놨어
누가 홍범도 옮기래 수능을 7개월앞두고 지랄내래 의사집단 내쫒으래 직업선택을 제한하래
난 한동훈이 믿고 따르는 사람이니 검증된거라 생각했는데 실제로 둘이 일한건 5년정도라며 이번에 한동훈한테 하는거 보니 알겠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