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알못인 내가 구독해놓고 가끔 보는 분 영상인데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큰 만큼 더 복잡하고 거대한 규모의 정치 지형이 있지만,


아무튼 우크라이나 지원 법안과 틱톡 금지 법안이 통과된 게 부럽다.




마지막에 교수님이 우리나라도 그런 법안이 통과될까?하고 끝내셨는데,


웰빙의힘은 절대 어차피 입법해도 안 된단 핑계로 시도조차 안 하고,


192석은 절대 통과 안 시킬 게 뻔함.


제발 영상에서 언급된 미 6대 대통령 존 퀸시 애덤스 말처럼


"의무는 우리 몫이고, 결과는 신의 몫이다"하듯


웰빙의힘은 192석이 민생과 거리 먼 짓거리하는 동안


민생 법안을 계속 도전한단 마음으로 입법하라고!


기자회견 열고, 설득하려고 하고, 토론이든 뭐든


주도권을 우리 쪽으로 가져와야 선거 졌어도 진 거 같지 않게 되고


여론을 자꾸 주도해서 192석임에도 어쩔 수 없이 동의하게끔 해야 하는데


이 새끼들은 아무 생각이 없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