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납이 1% 얻자고 끌어들이다간 10% 빠진다.


상납이 가까이해서 성공한 적이 있었냐

대선 중에도 가출하고, 인격모독 발언에, 분탕, 분란, 내부총질, 갈라치기...끔찍하다.


왜 한동훈에게 상납이 묻히는 발언해서

자꾸 언론에 나오게 하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