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 전당대회때 기억하는 게이들 있겠지만

갤주가 상주, 안동에서 당직자들을 설득한 적이 있음


이건 말이 많겠지만 최근 헌재의 모습을 보면 내부분위기가 ㅆ창나있음

당연히 기각 될 일은 없지만 좀 늦어질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있는 시간 최대한 활용하면 설득 가능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