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나이에 성형 심한 여자랑 결혼해서 자녀 없이 개 키우는 거였다.

물론 요새 그런 사람 많아.


그런데 나는 나라의 대표라 하면,

보다 사회적으로 이상적인 형태의 가족을 일군 사람이어야지

보다 여러 사람을 위한 정책을 제대로 펼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 역시 결혼 육아후 가치관이 많이 변할 걸 느꼈으니까.


그래서 나는 더더욱 한동훈이 좋다.


그의 엘리트적인 면모도 좋지만, 53세의 명문대 다니는 대학생 자녀가 있는 그의 사회적으로도 성실한 면모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