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나이에 성형 심한 여자랑 결혼해서 자녀 없이 개 키우는 거였다.
물론 요새 그런 사람 많아.
그런데 나는 나라의 대표라 하면,
보다 사회적으로 이상적인 형태의 가족을 일군 사람이어야지
보다 여러 사람을 위한 정책을 제대로 펼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 역시 결혼 육아후 가치관이 많이 변할 걸 느꼈으니까.
그래서 나는 더더욱 한동훈이 좋다.
그의 엘리트적인 면모도 좋지만, 53세의 명문대 다니는 대학생 자녀가 있는 그의 사회적으로도 성실한 면모가 좋다.
여자인 내가 군대 얘기하면 좀 그렇지만 미필 군필 차이 크고 미혼 기혼 차이 크고 자녀 양육해본 부모랑 안 해본 부모는 차이 진짜 크다
그거지.... 무시할 수 없다. 이런 차이
어쩔 수 없이, 자식은 못낳았다고 쳐도.. 개인적인 성숙함이 덜한 대통령 내외라 아쉬움이 큼 ㅇㅇ
성숙해질 계기가 없었던 거야.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식 낳고 고생하고 해 봐야 세상 어려운 거 안다.
대통령은 최소 군필에 자식은 있어야 한다 봄 ㅇㅇ
레카는
미혼이 나을수도
ㅇㅇ 박근혜가 적어도 남편이라도 있었다면 그렇게 무기력하게 무너지지는 않았을거다
나도 동감. 박통이 남편이 있었다면 그 지경까진 아니었을 듯. 물론 남편 나름이지만. 걍 그렇다고
불임가정이 많은데 그걸 뭐라하는건 그러코 입양이라도 하면 좋을텐데...가족의 형태보다 중요한건 인성과 인품이지 자식없다고 다 저렇게 안하무인은 아닐거다
동감
나도 결혼 안하고 자식도 없지만 대통령은 솔직히 결혼하고 자식 키우고 군대도 갔다온 사람이 했음 좋겠음 - dc App
ㄴㄷ 솔직히 유경험자랑 차이 큼
최소 공감능력은 평균치로만 있어도 좋은데 그게 아니어서 문제인듯. 아이 갖고싶어도 못 가지는 사람도 있으니까
살면서 가족들 때문에 고생을 해 봐야 공감 능력도 생긴다
윤두창 성괴 둘다 상식의 범주에서 벗어난 인간형임 사시 9수에다 50살에 결혼 10살 이상 많은 남자랑 결혼한 성형중독녀
ㄹㅇ둘다 평범하진않음
한동훈 진짜 가족까지 퍼펙트하구나
내가 당시 윤 뽑으면서도 자식이 없다는거에 계속 마음이 쓰였거든? 물론 불임부부들도 있고 자식없다고 모두 저 부부같진 않겠지만 그래도 사람은 자기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하면 그걸 완전히 이해할수가 없거든 적어도 한 나라의 리더를 하려면 자식은 낳고 키워봐야 하지않을까 싶다 내가 낳은 자식도 내맘데로 할수 없다는걸 느끼는거 그거 중요한듯
바로 그거야! 내 자식도 맘대로 안되는데 남이 맘대로 되겠냐?? 그걸 깨달아야 인간 된다
성형 떠나더라도 학력이나 경력으로 비추어보면 상식적인 매칭은 아니었지
나도 수능 시험 앞두고 시험 문제 건드는 거 보고 아, 대통령은 자녀 있는 사람이 해야하는구나 깨달음. 수능 치면 출근 시간도 늦춰주고 뱅기도 안뜨는 나라에서 1년 채 안남은 시간 정책 입김 넣어 바꾸는 개병신 처음 봄. 우리 아빠가 나 대학 합격하고 눈물 글썽이면서 안아준거 나 평생 못 잊음 - dc App
상식적인 사람 뽑기가 이렇게 힘들구나 한동훈 빨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