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동훈이 당대표 그만두고 갈때지지자들을 향해여러분 저를 지키려고 하지 마세요. 제가 여러분 지키겠습니다.했던 말 떠올리면 아직까지 울컥함.진짜 ㄷㅌㄹ되어역사에 길이길이 남는 성군이 되길 기대해 본다.
동훈이형이 '여러분 저를 지키려고 하지 마세요. 제가 여러분 지키겠습니다' 라고 하면 나는 저희도 형을 지킬테니, 형도 저희를 지켜달라고 하고싶음 ㅇㅇ
응 우리 서로 지켜주자... 끝까지..
그러니까 나도 울컥함 윤두창은 지지자에 자기 지켜달라하고 미친쪼다
난 그때 현장에 갔었어... 국회의사당. 어머님들 막 우시고 그랬다. 뵙고 싶다, 갤주... 건강한 모습으로 우리 곁에 돌아와주세요.
부럽다..... ㅠㅠ 현장에서 들었으면 나도 오열했을듯.
현장에 있었음 나도 통곡했을듯 ㅠㅠ
나도 현장에 있었는데 내내 안울다 그말 하시는거 든고 혼자서 개폭풍오열함ㅜㅜ - dc App
어떻게 그런 치욕스럽고 너무나도 슬픈 상황에서 그런 말을 남겼을까.... 진짜 ㅠㅠ 대단한 사람임.....
1년내내 울컥함 ㅅㅂ 편한날이 없었음 돼지랑 머리큰년땜에
두창이나 찢이나 지지자들 방패막이 뒤에 숨는거 얼마나 비열하냐
두창견•거니견•개딸 극단정치 축출
한동훈 대통령 대한민국에서 살고싶다
나두 간절히
자유우파 정권 재창출 대동훈 도토리 추앙
한강보면서 쳐 그 생각함 진짜 한동훈 대통령인 대한민국에서 매일매일 살아보고 싶다
우리나라를 위해
두창이가 저 워딩도 따라함 ㅅㅂ
창작이라곤 격노밖에 모르는새끼
윤석열 내란수괴 사형
ㄹㅇ 현장의 지지자들이 오열했지만 갤주는 의연했음
그날 슬픈 마음으로 현장에 갔는데 갤주가 의연하게 이야기하니 또다른 희망이 생기고 힘이 나더라 더 멋진 모습으로 나타나주세요!!
그릇이 달라 쪼잔한 모지리랑은
저런 가치관의 사람이 두창이 같은 비열한인간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을까? 극우들 이용해서 폭동까지 일어난 현상황에 진짜 얼마나 착잡할지
억지로 떼어놓는일을 두번이나 겪었지 눈물 흘릴일이 참 많았다 또 울컥하네 - dc App
다시는 손 놓지 않을거야
그날 영상보며 화장실에서 입틀어막고 울던생각이ㅜㅜ 지금도 청계천 마지막유세와 그 영상은 너무 슬퍼서 다시 못보겠어. 분한마음 다잡고 갤주 돌아올날만 기다린다 - dc App
나도 까페에서 혼자 울었음 여기다 글남겨서 위로 받았지
ㅜㅜㅜㅜㅜㅜ
자유우파 정권 재창출 대동훈 도토리
일주일동안은 오열했어
점심 먹다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