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동훈이 당대표 그만두고 갈때

지지자들을 향해


여러분 저를 지키려고 하지 마세요. 제가 여러분 지키겠습니다.


했던 말 떠올리면 아직까지 울컥함.



진짜 ㄷㅌㄹ되어

역사에 길이길이 남는 성군이 되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