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j.breaknews.com/14946[브레이크뉴스 대전 세종 충청본부] 김영삼 대통령 시절 하루에 23명 사형집행새해 첫날을 기대했던 23명의 사형수들은 3개월의 임기를 남긴 김영삼 전 대통령 시절인 1997년 12월30일, 집행장에서 사라졌다. 일 년에 두세 차례 집행하였던 이승 전송식에서는 많아보았자 열 손가락을 넘지 않은 붉은 수번들이 사형수 묘지에 묻혔다. 그러나 이때 무슨 바람이 불었던지 전국에 흩어져 있던 사형수들을 단 하루 만에 23명이나 사라지게 했다. 마치 겨울방학 동안m.dj.breaknews.com그래도 사형에는 진심이셨던 분엔두는 조지신분현충원에는 안장되신분(비리x)
동전의 양면임 억울하게 누명씌워진 사형수 입장만 고려할 수 없음 그보다 억울하게 살해된 수많은 무고한 피해자와 유족을 위한 그리고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보장해 주는 공정이자 정의의 실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