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견 vs 찢 2파전이 벌어지고 있음.
물론 상식적이고 건전한 보수가 설 자리는 없음. 양쪽에서 까일 수 있음.
그럴 줄 알고, 나는 개소리 싸지르는 중.
간단함. 윤석열, 김건희 비난하는 논조로 작성하는데, 어처구니없는 논리이면 됨.
비록 댓글은 많이 안 달리지만, 적어도 비호감 대전 중에 찬물 끼얹는 역할은 탁월하다고 생각함.
또 에타에 바로 글 쓰기에 앞서 챗gpt에다가 작성해서 피드백도 받음.
요즘 재미붙인 일임.
2학년 되면 전공과목으로 골치 아플텐데, 미리 이 시간을 즐기고자함.
많이 즐겨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