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중도라서 그런가?
윤통 탄핵 반대 입장 하는 사람을 주위에 찾아 볼 수가 없었음
그러다가 주말에 드디어 그런 사람을 만남 ! (그 사람과의 관계는 말하지 않겠음)
12.3일 이후에 그 사람 입장은 윤통을 욕하고 난리 였음...(육두문자부터 시작해서..)
그러다가.....시간이 흘러 흘러......
이번 주말에 하는 말 들어보니
민주당이 되면 안 된다고 = 그래서 윤통이 탄핵되면 안된다고 하는거 듣고...
정말 말이 안 나왔음. 속으로 고구마 100개 먹은 느낌
그 사람은 뼈속까지 국힘 지지자임...그냥 빗자루가 나와도 국힘 명패있으면 국힘.. 찍는 분임...
근데 그 논리를 듣고 있으니 헉...싶었음
주위를 살펴봐도 세상에 이치가 밝고, 생각이 빨리 빨리 돌아가는 사람들은 합리적인 생각을 함
그런데 저분을 봐도...음...그 뒷말은 노코멘트 하겠음
진짜 저런 사람이 주위에 있다니 너무 놀래서..이게 나라가 싶기도 함
지금 집회참가하는 많은사람들이 그생각이라함. 두창수호가 아니라 찢반대를 위해 탄핵반대라함. 좋게생각하면 두창탄핵인용 이후 새로 정해지는 대선후보중심으로 또 뭉쳐질수있는거지
그래서 내가 굳이 거기서 말 터치 안했음 갤주가 국힘 대표로 나오면 국힘 찍을 사람이라서. 그런데 내 논리에는 너무 이상한 논리인데 그렇게 말해서 아직도 이해는 안감.
원래 뚜렷한 이유 못 돼 전에 한 반 탄핵이 아파서 이지랄. 틀튜브들한테 갤주 왜 욕해 하고 카메라 돌리면 말 못하고 도망 내가 한 두명 본게 아님 - dc App
나도 그런 혈육 있음 한동훈 나오면 한동훈 찍는 사람이라 더는 말 안 하는데 인간적으로 실망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살면서 자기 진영이라고 눈감는 것도 정도가 있지 내란 일으킨 사람을 어떻게 감싸
진짜 내 심정을 고대로 여기 댓글에 니가 적었구나. 진짜 내가 느낌 실망감, 피로도가 딱 그거야, 근데 내가 말해봤자 그분은 원래 조중동 방송보는 스타일이라 더 이상 터치 안했음
윤석열을 지키는게 보수를 지키는거라 생각하는듯 헌재나 민주당의 만행이 불합리한것도 작용햇고
내 주위엔 부정선거충이고 우리나라가 좌파에 잠식당했데 그래서 이런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단다 계엄 하길 기다린거 처럼
저게 박정훈 스텐스 그러니깐 갤주는 넘 힘들었겠지 쫓겨나갈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