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찢대전이 격화되는 우리 학교를 구하고자 이 자리를 빌어 출사표를 던집니다.


건강하고 상식적인 보수가 설 자리가 없어서 제가 나서겠습니다.


윤,찢 각 지지자들은 맹목적이며, 답이 없는 주제에 사납습니다.


이들에게 나라를 맡겨선 안되며, 저는 시사게시판을 저 둘이 양분하는 것도 규탄합니다.


가슴이 옹졸해지는 기나긴 적대적 공생관계를 끝내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이 둘을 동시에 엿먹일겁니다.


'윤석열과 주변을 비난하는 어조 + 개떡같은 논리'로 무장한채,


나름 필사적이고 비장한 각오로 싸우는 저 두 세력들의 어이를 증발시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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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_김건희 영부인을 규탄한다!>

김건희가 국민들로부터 비판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그녀는 과거 김성훈 대통령 경호처 차장이 마련한 이벤트를 즐겼다. 상세히 말하자면, 경호처에서 지난해 9월 김 여사의 생일을 맞아 한남동 관저로 고급 벤츠 마이바흐 차량을 보낸 후, 김 여사가 트렁크를 열자 풍선과 현수막이 공중으로 펼쳐지는 이벤트를 기획한 것이다. 


인간으로써, 생일을 즐기는 것은 문제가 아니다. 그러나, 김건희는 중대한 실수를 저질렀다. 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애꿎은 공기를 풍선안에 가두는 만행을 저지르고 만 것이다. 운없는 공기 덩어리들은 순전히 한 사람의 행복만을 위해 경호처로부터 납치당한 것이다. 불쌍한 공기 덩어리들은 거주-이전의 자유를 박탈 당한 채, '풍선'이라는 감옥에 갇히게 된 것이다. 


따라서 김건희 여사는 계엄 이후 자신의 처지를 비관할 것이 아니라, 지난날, 자신의 생일파티를 떠올려, 그 당시 원치않는 희생을 당한 공기덩어리들을 위로하고 천도제를 지내 용서를 구해야한다. 만약 이를 도외시 하면, 애꿎은 공기들이 원치않는 풍선안에 갇혀 고초를 겪었듯이, 김건희 여사 또한 원치않는 감옥에 갇혀 고초를 겪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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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어그로 끌어서 윤찢 지지자 모두에게 고혈압을 선사할 예정인데, 더 좋은 의견있으면, 피드백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