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임기 극초반, 한참 윤석열 지지하고, 성공하길 바랐을 때임.


다 좋은데, 왜 사람 보는 눈이 없지? 박순애(교육부 장관), 김현숙, 정순신(후보자 자진 사퇴), 김형석(독립기념관장), 이종섭(전 국방부장관) 등


자기 수준에 맞는 사람들을 뽑았던 것임.


국민들이 자기 수준에 맞는 정치인 뽑듯이, 대통령도 자기 수준에 맞을 것 같다 싶은 인물들을 고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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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예외적이었고, 기적적인 편이었지. (한동훈의 개인적 능력이 뛰어났다는 점이 제일 크다.)


문제는 윤석열은 한동훈 견제에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붓다가 파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