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보수와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되새기며 회복할 생각 없음. 당장 윤석열 한명 지키기에 급급


2. 뭐라도 해야하지 않겠냐면서 삽질만 한가득. 제딴에는 필사적인데, 멀리서 보면 꼴값.


3. 이승만, 박정희 대통령 업적을 상기시키고 교훈을 찾기보다는, 실책을 옹호하는데 에너지를 다 씀.


4. 김영삼 대통령과 YS계 정치인이 아무리 맘에 안들어도 그렇지, 민주자유당의 한 축을 담당했는데, 이렇게 패싱해서야 되나??


5. 2030 남 니즈 파악 못함. 민주당이 2030남 배척하고 있는데 못받아먹음.


6. 이명박 정권시기 태동한 '녹색 성장'이라는 '녹색 보수주의'이념에 관심 없음.


7. 문화 예술 교육 언론 환경 노동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진보좌파들한테 밀리고 잠식당한다면서 불안해하는데, 이에 대한 대책도 전략도 없음.


8. 그렇게 좌파들이 대한민국의 모든 분야를 잠식한다면서, 인재 발굴 육성 못함. 그저 '어떡하지' 무한반복.


특징 더 있으면 댓글로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