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에서 추진한 '녹색 성장' 어젠다를 다시 발굴해야 한다. 묻히기엔 아깝다.


환경, 기후 문제를 좌파 진영이 주름잡고 있는데, 그 꼴은 못보겠다.


환경보호 + 자유 시장경제 =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진해야한다.


물론 '수요와 수익에서 밀리는 분야'가 소외되는 단점이 있지만, 환경보호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 본다.


인간의 무한한 욕구를 규제로 억제하는 녹색진보보다는, '환경을 보호하는것이 여러분에게 이득'이라는 녹색보수가 더 솔깃할 것이다.


사실 산림 녹화, 그린벨트 지정 등 보수정권에서 환경 보호 한적 있음. 망각해서 그렇지...


기업들도 환경보호용 기금을 따로 편성해서 기부하는 것보다는, 애초에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한 방향으로 운영하는 것을 권장함.


그리고 그린워싱. 위장환경주의가 새로운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녹색보수 주도로 신속하게 단속해야함. 왜냐하면 기업이 친환경주의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범죄 행위이기 때문. 


트럼프가 종이빨대 퇴출하려 드는데, 종이빨대는 플라스틱 빨대보다 더 인체와 환경에 더 해로운, 그린워싱의 대표적 사례임. 스ㅌ벅ㅅ 리유저블컵도 그린워싱 문제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