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내란 옹호자들이 즐겨쓰는 단어. 


윤석열 대통령을 지켜야겠다는 신념과 의지는 한가득하나, 전략 전술은 거의 없다시피하다. 대통령 지켜보겠다고 음모론도 퍼트리고, 계엄 옹호하고, 불법행위 합리화하고, 서부지법에도 쳐들어가고, 대통령 손절치려는 사람들을 모함한다. 보수우파를 망치는걸 넘어서 미래조차 지우고 있으나, 수호자를 자처하고 있다.


'뭐라도 해야지'의 저주: 시도하는 족족 역풍, 논란, 경멸...


윤석열 지지자들의 진정한 적은 바로 '뭐라도'라 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