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JTBC '회유 접견 의혹' 보도 후에도…김용현 측, 또 여인형 접견 시도저희 JTBC가 김용현 전 장관의 변호인단이 여인형 전 사령관을 네 차례나, 심지어 증인으로 나오기 전날에도 접견했다고 보도하면서 '회유 접견' 아니냐는 비판이 거셉니다. 그런데 저희 보도 직후에도 또 접견을 시도한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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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례 만났던 여인형, 처음으로 '접견 거부'



증인 출석 바로 전날 접견이 있었던 만큼 회유를 위한 접견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진 월요일인 10일 김 전 장관 측 변호사는 여 전 사령관에 대한 다섯 번째 접견을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여 전 사령관은 접견 요청을 거부했습니다.

탄핵심판 증인 출석 전날인 지난 3일을 포함해 4차례 만났다가 JTBC 보도 뒤 처음으로 접견을 거절한 겁니다.

여 전 사령관 측은 앞서 JTBC에 "고 변호사가 기도를 해주는 등 몇 차례 만났지만 부담을 느끼고 거절할 예정이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도 지난 3일 고 변호사의 접견을 거절했습니다.

탄핵심판 증언은 마무리됐지만, 전직 사령관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 전 장관의 내란혐의 형사 사건의 핵심 증인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검찰도 최근 법정에서 "명시적으로 반대 의사를 밝힌 공범에 대한 지속적인 접촉 시도는 접견 교통권 남용"이라 지적한 바 있습니다.

재판부에서도 "남용이란 오해가 없도록 주의해달라"고 변호인들에게 요청했는데 그 뒤로도 재차 접견을 시도한 겁니다.



이화영 찢재명 욕한것들이 두창견 두창팸 아니냐? 왜욕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