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공화국 시작후 레카까지는

강경보수-온건보수-강경진보-온건진보 이런씩으로

첫정부는 정당성향 강하게 재창출 정부는 약간 야당쪽으로 온건하게 나갔음. 그래서 10년 여당은 정권교체 당할 가능성이 높아 그 다음 대선은 피래미급 후보를 내세웠음.

근데 그게 문재앙부떠 깨지기 시작함. 설령 정권교체 당하더래도 또 5년안에 또 교체당할 가능성이 높은 시기임.

그래서 지금 김문수 내세우다간. 차차기에 갤주가 김문수하고 힘든싸움을 할수있음.

그래서 길게보고 갤주를 21대 대선에 출마하는게 유리하다는 거임. 대선에 출마했다는것만으로도 당에서 거인이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