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53788?sid=100
머니투데이 더300(the300) 취재를 종합하면 한 전 대표는 이미 집필을 완료한 상태다. 한 전 대표의 책에는 지난해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당대표직을 수행하며 느낀 소회 및 자신의 정치 비전과 각오 등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10 총선과 의료계·정부 갈등을 중재해온 점 등에 대한 소회, 12.3 비상계엄 및 윤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 등이 담겨있을 가능성이 크다.
한 친한(친한동훈)계 의원은 머니투데이 더300과 통화에서 "(한 전 대표는) 그동안 본인의 생각과 경험에 대한 것들을 정리했다. 정치를 시작하면서 여러 생각을 하시지 않았겠느냐"며 "본인의 생각을 진솔하게 써 내려간 것 같다"고 말했다.
지문이 윤희석인데?
예리한데 ㅋㅋ
의원이라니까 윤희석은 아니지
확실히 평범한 방식으로의 복귀는 아니시구만 역시 한댚 멋져
소름끼쳐 존나 좋아
갤주 진짜 부지런하다 당댑 그만둔지 두달 밖에 안됬는데 - dc App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