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구 하는 게 어이없음

키워주려고 한 게 아니라 이용하려고 한 거면서

고생은 한동훈이 다 했지 법장 땐 지지율 꼴아박는 동안 민주당 180명 상대했지 비대위원장은 거기 들어가는 게 무덤이라고 했던 자리고 이후에도 계속 괴롭혔지 어떻게든 한동훈이 돋보이는 거 못 참아서 계속 훼방놓고 당대표 못되게 하려고 그렇게 공작하고 당대표 되고 나서도 박대하고 

문득 생각하다보니 또 열받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