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무슨 내용 담겨 있을지 몰라 두려워서ㅋㅋㅋㅋㅋㅋ



나는 할 일, 할 말을 했을 뿐인데, 그걸로 누군가에게 '눈엣가시'가 된다면 그 사람들이 두려워할 일이지 내가 두려워할 일이 아니다.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