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 책 쓴 레비츠키 지블랫의 다른 책에 나옴
"충직한 민주주의자에게 요구되는 또 하나의 미묘한 원칙이 있다. 그것은 반민주주의 세력과 확실하게 관계를 끊어야 한다는 것이다.
민주주의 암살자에게는 언제나 공범이 있다. 그 공범은 민주주의 규칙을 지키는 것처럼 보이지만, 드러나지 않는 곳에서 그 규칙을 공격하는 정치 내부자들이다. ...'표면적으로 충직한' 민주주의자들이다."
"표면적으로 충직한 민주주의자는 얼핏 충직한 민주주의자와 다르게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대부분 정장과 넥타이 차림의 주류 정치인이며, 겉으로 규칙을 준수하고, 심지어 그 규칙을 기반으로 성장한다."
"표면적으로 충직한 민주주의자는 다소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한다. 그들은 두 가지 방식으로 움직인다. 즉, 민주주의를 지지한다고 주장하면서, 동시에 폭력이나 반민주적 극단주의에 눈을 감는다."
이렇게 애매모호한 태도가 위험한 이유는 겉으로 쉽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
결국 이들은 독재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조력자가 된다고 함
읽자마자 생각나는 새끼들
계엄 잘못되었다면서 다시 돌아가도 계엄 해제 투표 안할거라는 새끼
계엄 당일날 국회에 있었으면서도 침묵한 새끼
법원 폭동을 경찰 잘못이라고 하는 새끼
'오죽하면' 운운하면서 두창이 면허가는 새끼들
반면 충직한 민주주의자라면 당의 주류에 반대하는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자신의 조직에서 반민주적 극단주의자를 내쫓으려 한다 함
딱 한동훈 생각나지
딱이네 친윤과 한동훈 비교
한동훈 진정한 민주주의 추종자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