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을 여러번 본 노처녀와 같은 심정.딱 현재 보수유권자들의 맘이야.

사람의 눈은 한번 업글 되면 다운 그레이드가 쉽지가 않아.

한동훈 맛을 본 보수 유권자들은 한동훈 뽕맛을 절대로 못잊지.

떠들썩하게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이고,어딜가나 희망의 메시지가 넘치던

한뽕맛.


5세팔.(1961년1월생)

홍산가리.(1953년생)

윾프로.(1958년생)

자신 있으면 열심히들 해봐.

응원한다.


한동훈을 계속 씹어서 유권자들의 기억속에 한동훈의 이름이 사라지지 않도록

환기시켜 주니 고맙지뭐냐.

얘네들에게 화환이라도 하나씩 보내줘야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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