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시절부터 비대위까지


매일같이 즉석질문받아도


실수한번 없었음


한동훈도 막판에 기레기가 자꾸 왜곡질해서


그만뒀는데

정치인중 가능한 사람 한명도 없다


반복되다보면 머리속에서

완벽히 프로세스가 되어있지않은 사람은

실수하기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