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페북 5줄 이게 다였지



아침에 책 사려고 들어가본 사람들은 안다

검색해도 책자체가 안떴던거

10시 되기전에 교보만 올라오고

예스 24는 10시 한참 넘어서  올라왔는데


둘다 신간 소개라든가 그런것도 없고

구매자들이 검색해서 찾아서 사러 들어갔음


교보에 올라온게 베스트 찍히니 12시쯤에  서적 사이트들 검색에 나오기 시작했음


한동훈 책은 순수하게 구매자들이 검색해서 물건도 겨우 찾아서 구매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