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4일 윤 대통령 면담 자리에서 한 전 대표가 “여당 대표를 체포하려 한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물었고 윤 대통령은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 만약 정치인 체포를 하려 했다면 방첩사령부를 동원했을 텐데 이번 계엄에서 방첩사를 동원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부인한 상황도 책에서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는 아직 방첩사령부가 정치인 체포조를 가동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기 전인 데다 자신이 언급하지도 않은 방첩사 얘기를 윤 대통령이 먼저 거론하자 한 전 대표는 “갑자기 방첩사 얘기는 왜 하는지 의문”이라고 의아함을 표시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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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전 대표가 비상계엄 해제를 위해 국회로 진입하던 당시 이를 막던 경찰에게 “정말 이럴 것이냐”고 설득해 경내로 들어갔던 당시의 상황과, 체포에 대비해 비상계엄 반대 인터뷰를 미리 녹음한 사실도 책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미리 녹음한 이유가 ㅜㅜ - dc App
그래서 사퇴 후 sns에 인터뷰 영상을 다 올린 건가 그 영상이 체포될 것을 대비해서 찍었다는 얘기지?
갤주책은 탄핵심판 증거로 못쓰나 결정적인 내용같은데 - dc App
미리 녹음한 이유가 그거였나 녹음할 때 갤주 마음을 생각하니 코끝이 찡하고 눈물이 울컥한다ㅅㅂ
갤주 행동이 좀 낯설긴 했어 느낌이... 먼저 가서 찍어달라고 하는데 카메라도 아니고 왜 핸폰으로 동영상을 남기지 싶어서
꼭 반드시 대한동훈 대동훈 도토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