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료 개혁을 포함한,

혹시 앞으로도 몬가의 개혁을 할려고 준비중에 있다면 다 멈췄으면 좋겠다.


지금 하는 방식을 보니, 더 혼란만 일으키고

사실 결과도 그렇게 좋을 것 같지가 않다.

개혁 잘못 해 놓으면 두고 두고 보수의 짐덩어리가 된다.


그리고 임기내에 제대로 못 하고 넘긴다면 다음 대선 주자에까지도 부담스러운 상황이 된다.


무엇보다 지지율 폭망인 대통령은

절대로 개혁 모 이런 거 손대면 안된다.


남은 기간 미국 일본을 포함한 레드팀과의 더 강한 유대에 힘을 쏟아 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