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숨만 나도 모르게 ㅈㄴ 쉬고 있음... 한위원장과 함께 했던 100일의 기간이 쭈욱 상기되면서 그냥 마음이 저린다. 우리가 있습니다. 돌아오세요 제발 - dc official App
기다립니다
진심 사진 힐링된다
3년만 참자 ㅋㅋ
그리워서 마음이 힘드네
사진 고맙고, 새로 갤 만들어준 것도 고마워. 지금 힘들지만,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움이 쌓여야 대중도 정신 차린다고 본다. 쉽게 잊혀지지 않을거다. 현 국힘과 용산각들이 삽질할 때마다 그리움은 레벨업될 거라 본다.
나도 그래. 샤워 하다가도 한 숨, 밥 먹다가도 한 숨. 첨엔 화났는데 이젠 윤 포기하지 마음 편함. 그동안 한 때문에 쉴드 치고 봤는데 요즘 윤 얼굴 보면 아 좌파에서 이런 느낌으로 봐왔으니 싶네. 너무 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