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큰그림 그리면서 그 그림에

함께할 사람들 찾아내고
다른 쪽이라도 괜찮고 같이 갈만한 사람들 찾아내고

할일은 많다

지금 당댚이나 보궐지선에 참여한다는건 이번 총선 재방송밖에 안됨
내부의 적때문에 또 반복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