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큰그림 그리면서 그 그림에 함께할 사람들 찾아내고 다른 쪽이라도 괜찮고 같이 갈만한 사람들 찾아내고 할일은 많다 지금 당댚이나 보궐지선에 참여한다는건 이번 총선 재방송밖에 안됨 내부의 적때문에 또 반복될뿐임
걍 한동훈이 도서관에서 봉사활동만 해도 온갖 기자들이 다 들러붙어서 개난리 칠거임 차기대선의 향방은? 왜 한동훈이 도서관에? 이제 공개활동 시작? 벌써부터 기대되네ㅋㅋ
맞음 ㅇㅇ되든안되든 지금 한동훈체급에 대선 ㄱㄱ해야지 바로 뭐하러 정권말 지선이고 보궐이고 뛰어드냐 뱃지하나가 목적이였으면 한동훈도 이번에 출마했을거임
그리고 지금 뱃지 달면 오히려 비윤 반윤 이미지 못벗어남
대선 직행에 손 정치경험은 이번 ㄴ총선으로 10년이상
경험한 느낌임
대선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