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석열은 상납이를 죽이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그렇게 축출하는데는 성공했으나, 자신의 지지율이 깎였고, 무엇보다 22대 총선 결과로 망신살 뻗치고 말았다.
앞서 상납이를 실컷 비판한 젊은친윤, 예를 들어 장9% 등도 22대 총선 결과로 체면을 구기고 말았다.
이런 상황에서 상납이가 그들을 비난하든 안쓰러워하든, 그 자체가 조롱이 되겠지.
무엇보다 자폭계엄 때문에 윤석열은 상납이보다 먼저 죽고 말았다. 같이 명태균게이트에 연루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 결국 상납이를 잡는 것은 허음주였다.
천.아.용.인 시절부터 함께했던 정치적 핵심 동지, 허음주가 당내 갈등으로 축출당하자, 상납이에 대해 폭로전을 벌이기 시작했다.
나무위키는 '상납 2중대'스럽게도 허음주가 철저히 잘못했다는 식으로 서술해놨지만, 어차피 명태균게이트에 엮인 인물들은 모두 몰락해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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