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한남동에 성괴 미친년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년이 지금 사우론마냥 한동훈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이미 먼저 나온 사진한장으로 그년은 이미 완전히 돌아버린지 오랩니다.


갑자기 작가님을 호출해서 사진찍어 달라고 할 수 있는년이니


가급적 신변을 조심하시기 바라고


혹여나 그년이 미쳐날뛰어서 전화를 하거든 


아주 정중히 사양하시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