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사건으로 119구급대원이 희생된 날 한동훈의 모습인데그날 한동훈이 희생된 대원 부모님 앞에 무릎 꿇고 30분간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는 일화가 생각나네진정성이 있는 사람이야 너무 좋아
30분동암 암말도 없이 무릎을 꿇었다고?...갤주님..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