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간 비대위원장을 하면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명예도 잃었고 개인적인 삶도 다 잃었다. 힘들게 살아왔던 70년 인생을 이 당에다 다 바쳤다"라고 그동안 고통을 호소하면서 "내가 이 당에 마지막 비대위원장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에게 부탁한다. 또 비대위를 구성해서 나 같은 사람을 데려다가 한 사람의 인생을 다 망치는 그런 일이 되풀이돼선 안 되겠다"고 했다. 


이 당은 바뀐게 없었다.